자라(Zara), 거센 비난에 오프라인 캠페인 이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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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패션계 거물 자라(Zara)는 소셜 미디어에서 거센 비난을 받은 후 최근 캠페인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했다. 최신 컬렉션인 '컬렉션 04'는 시트에 싸인 마네킹을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다른 제품들은 플라스틱, 나무 상자, 콘크리트 잔해로 덮여 있는 것처럼 보였다.

많은 사람들에게 캠페인 이미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시체 이미지를 연상시켰다. 소셜 미디어에서는 콘크리트 조각 중 하나가 팔레스타인 지도 모양이었다며 추측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어서 사람들은 자라(Zara)의 불매운동에 나섰다.

자라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7월 구상해 9월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조각가의 작업실에서 완성되지 않은 조각품 이미지를 시리즈로 선보이고 있으며, 예술적인 맥락에서 장인의 옷을 보여주기 위한 유일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는 비판에 대한 답변을 게재했다.

"안타깝게도 일부 고객은 이제 이러한 이미지에 불쾌감을 느꼈고, 이미지가 공개되었을때 의도했던 것과는 거리가 먼 반응들을 보았습니다." 자라는 오해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모든 사람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컬렉션은 정상적으로 계속 판매되며, 관련 이미지들만 오프라인에서 삭제된다.

 

출처 : fashionunited.uk

Max&Co. , Looney Toons과 함께한 그런지 캡슐 컬렉션 공개

Collaboration

 

막스앤코(Max&Co)의 벅스 버니와 그 일당들의 그런지 인스피레이션 캡슐 컬렉션이 공개됬다.

막스앤코는 루니 튠즈(Looney Tunes)와 협업으로 스페셜 캡슐 라인을 출시했다. 막스마라 브랜드의 장난기 많은 막내 동생 라인인 그들의 가을 에디션 의상과 액세서리에는 벅스 버니(Bunny), 실베스터(Sylvester), 로드 러너(Road Runner), 와일 E. 코요테(Wile E. Coyote), 마빈 더 마션(Marvin the Martian)가 등장한다.

이번 컬렉션은 90년대 초반, 루니툰 캐릭터가 수놓아진 데님 셔츠와 재킷이 필수품이었던 그 시대의 스타일을 추억하며 장난스러운 그런지 스타일로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이 캠페인은 뉴욕 북부 콘서트에 참가하기 위해 떠난 친구들의 로드 트립에 만화 친구들이 함께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출처 : 임프레션 닷컴

파타고니아, 강원도 휘닉스 평창에 팝업스토어 ‘스노우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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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http://www.patagonia.co.kr)가 겨울 스키 시즌을 맞이해 팝업스토어 ‘스노우하우스(Snow House)’를 오픈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파타고니아의 스노우하우스는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강원도 휘닉스 평창 스노우 파크에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파타고니아의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스키∙스노우보드 제품군과 다운 제품을 20% 특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파타고니아는 스키스노우보드 의류 렌탈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불필요한 소비 대신 신중하고 합리적은 구매를 독려하기 위함이다. 같은 취지로, 수선이 필요한 옷을 브랜드에 상관없이 무상으로 수선해주는 원웨어(Worn Wear) 서비스도 제공한다.

파타고니아 스노우하우스에서는 이 밖에도 스노우하우스 운영 기간 동안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와 베스트 리뷰 추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파타고니아 홈페이지(https://www.patagonia.co.kr/snowhouse/main)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오는 2023년 1월 1일 새해에는 첫 일출과 함께 ‘뉴 이어 스키(New Year Skiing)’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참가 예정인 스키어∙스노우보더들과 해발 1,050m의 슬로프 정상까지 리프트를 탑승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만으로 오른 뒤 일출시간에 맞춰 활강하는 이벤트다. 파타고니아는 이러한 친환경 방식의 등반을 통해 기후변화 해결을 돕는 탄소발자국 줄이기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참가들과 함께 일출을 감상하며 환경보호에 대한 결심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파타고니아는 1973년부터 자연과 교감하며 즐길 수 있는 무동력 스포츠를 위한 의류와 장비를 꾸준히 만들어 온 가운데, 특히 백컨트리와 올마운틴 스키에 최적화된 기능성 제품을 선보여왔다. 이번 시즌에는 생산 과정에서 과불화화합물을 사용하지 않은 스노우 컬렉션 ‘스톰 시프트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기능성 향상은 물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줄이는 성과를 달성했다.

 

김태리, 잇미샤 가을 캠페인 공개 ‘Fall in love with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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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패션 브랜드 '잇미샤(it MICHAA)'가 브랜드 뮤즈 김태리와 함께한 마지막 가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과 사랑에 빠진 잇미샤’를 주제로 제법 쌀쌀해진 밤공기에 찾게 되는 자켓과 계절감이 느껴지는 니트를 메인으로 세련된 가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화보 속 김태리는 몽환적인 느낌이 돋보이는 배경 속에서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시크한 매력을 살려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세련된 핏에 섬세한 디테일이 가미된 울 자켓과 스커트를 셋업으로 매치해 잇미샤만의 여성스러운 가을 룩을 그녀만의 감성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점차 다가오는 추위를 대비할 수 있도록 퀼팅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구스 다운 자켓과 패딩 스커트를 매치한 캐주얼 룩도 돋보인다. 

김태리가 착용한 제품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샵 및 SNS,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인스타 계정에서는 잇미샤의 화보컷을 그대로 따라해볼 수 있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필터 이벤트 진행중이다. 

한편, 그동안 김태리는 잇미샤와 함께 트위드 셋업, 원피스, 더블 자켓 등 세련된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했다. 앞으로도 잇미샤의 스스로를 단단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여성들을 위한 캠페인은 계속 전개될 예정이다. 

 

앤아더스토리즈 글램룩으로 2022 년 가을을 매료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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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가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디자인과 클래식한 무드가 느껴지는 동시에 3 개의 디자인 아틀리에(스톡홀름, 파리, LA)의 고유한 매력을 녹여낸 가을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의 메인 컨셉은 보디라인을 드러내면서 편안한 코트나 슈트와 매치하여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편안한 월드 코트와 슈트를 함께 스타일링하여 과감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와 내재된 자신감을 끌어낸다.

가을 중반으로 가면서 컬렉션은 체크 울과 플로럴 테마가 주를 이루게 된다. 코트는 여전히 다양한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작년 가을 컬렉션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던 테일러드 체크 울 코트는 올해도 긴 기장이지만 더블 브레스트 스타일로 새롭게 변형되었다. 매력적인 딥 포레스트 그린 컬러의 코트는 부드러운 숄더 라인으로 변주를더했다.립조직의긴퍼널넥스타일의니트는그린이나차콜그레이컬러로 선보이며 크랍드 스타일이거나 길이가 길더라도 측면에 스플릿 디테일을 더해 더욱 에지가 넘친다.

트라우저는 슬림한 테일러드 스타일로 풍성한 니트와 같이 매치해도 시크한 느낌을 밸런스 맞출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플로럴 시퀸이 블랙 크루넥 니트에 흥미로운 터치를 가미하고, 플로럴 쟈카드 상의와 미니스커트, 혹은 라이트 그레이 체크 톱과 미니스커트로 셋업 스타일링 등 서로 믹스 앤 매치했을 때에 전체적인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앤아더스토리즈, 페미닌한 무드와 세련미가 스며든 데이 투 나이트 스타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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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무더운 날들의 끝자락, 앤아더스토리즈가 다채롭고 소박한 색조와 가벼운 패브릭으로 매력적인 드레이프 실루엣을 선보인다. 오후의 찬란한 황금빛 햇살 속에 살아나는 피스들은 세련된 심플함과 페미닌한 무드가 어우러져 수려한 우아함을 선사한다.

분위기와 활용성을 모두 잡은 이번 컬렉션의 드레스와 니트, 팬츠는 보폭을 따라 흐르는 맥시한 길이감과 맨살이 살짝 드러나는 컷아웃, 크롭 디테일, 드라마틱한 무드를 주는 퍼프소매, 그리고 루스한 느낌을 살려 어떤 룩에든 쉽게 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여유로운 트렌치 아우터 또한 이번 컬렉션의 핵심이다.

이외에도 면 포플린과 워싱 새틴이 컬렉션에 시원함을 더했으며, 애니멀 프린트와 시퀸, 광택과 자수도 눈여겨볼 만하다. 특히 컬러의 경우 블랙, 오프 화이트, 버건디가 이번 컬렉션의 주요 컬러인 샌디 베이지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볼드한 골드 체인과 선글라스, 부츠와 샌들, 그리고 부드러운 소재의 핸드백과 같은 액세서리에 내추럴한 글로우 피부와 크리미한 텍스쳐의 립 컬러로 마무리하면 더할 나위 없는 매혹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구찌, 해리 스타일스와 함께한 ‘GUCCI HA HA HA’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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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오랜 친구 알레산드로 미켈레와 팝의 신 해리 스타일스가 구찌 컬렉션으로 함께했다. 밀라노에서 열린 남성복 쇼에서 공개된 <GUCCI HA HA HA> 컬렉션은 "즐거움으로부터 스스로 태어나고 제품의 명백함으로 끝나는 창의적인 관계에서 탄생한 컬렉션"으로 묘사된다.

"해리는 놀라운 패션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고 미켈레가 말했다. "어느 날 우리가 전화 통화를 하고 있을 때 함께 일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와 함께 '꿈의 옷장'을 만들자고 제안했어요. 1970년대 팝과 보헤미아에서 남성들의 옷매무새에 대한 뒤집힌 기억 속에 신사의 이미지를 수정하는 등 미학이 뒤섞여 마무리됐다"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덧붙였다.

"두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방식과 특색"을 특징으로 하는 이 컬렉션은 전통적인 영국식 맞춤복과 왕자의 웨일스 체크의 더블 가슴 코트부터 셔츠의 모조 단추까지 낭만과 독특함으로 돌진했다. 선명한 색조의 벨벳 정장이 프린트된 잠옷, 볼링 셔츠, 주름진 킬트와 나란히 있다. 줄무늬 탱크 탑부터 플레어, 흰색 부츠의 하트 모티브까지, 이 컬렉션은 틀림없는 구찌, 그리고 틀림없는 해리의 스타일이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해리는 미켈레가 데뷔한 이후부터 절친한 친구로 지내왔는데, 해리는 솔로로서 크게 성공하기 위한 일에 착수하고 있었을 당시이다. (협업 소식은 그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구찌의 옷을 입고 관중들에게 연주한 다음 날 알려졌다) 구찌는 "이번 만남은 곧바로 교류, 지속적인 창조적 오염, 그리고 탐험을 위한 추진력을 만들어냈다."라고 말했다.

준지, 파리 컬렉션 영상 라이브 공개(JuUN.j releases live FILM of Paris Collection)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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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브랜드 준지(JUUN.J)는 지난 25일 오후 7시(파리 현지 시간 오후 12시), ‘22년 봄여름 시즌 파리 컬렉션을 진행, 파리의상협회 공식 플랫폼과 브랜드 유튜브/인스타그램 등에 크리에이티브 영상을 라이브로 공개했다.

특히 준지는 레코딩 아티스트(Recording Artist) ‘코드 쿤스트’와 협업해 크리에이티브 영상을 제작, 준지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는 한편 독창적인 음악을 덧입혀 준지다움을 강조했다.

독보적인 작곡 실력으로 정평이 나있는 코드 쿤스트는 ‘유 겟 오프(You Get Off (with Juun.J))’라는 제목으로, 알앤비(R&B) 장르의 비트로 구성된 감각적이고 새로운 음악을 창조했다.

준지는 ‘가벼움과 유스(Youth)’에 포커스를 두고 ‘22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구성했다.

초경량의 합섬 소재를 사용해 가벼움을 표현하는 한편 바람으로 만들어지는 우아한 볼륨과 풍성한 실루엣을 아우터, 셔츠, 맥시드레스 등에 세련되게 디자인했다.

또 어깨가 강조되고 허리가 단단하게 조여진 테일러드 재킷에 바람에 흩날리는 가벼운 합섬 볼륨 스커트를 매칭해 소재의 콘트라스트 효과를 높였다.

준지는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파격적인 미니 렝스의 팬츠, 스커트와 밀리터리 모티브의 액세서리를 조합해 새롭고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블랙, 네이비, 그레이, 카키 컬러를 중심으로 아이템에 반영했고, 블루와 레드를 포인트 컬러로 활용했다.

한편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커틀러 앤드 그로스(CUTLER AND GROSS)’와 협업해 우아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의 상품을 공개했다.

커틀러 앤드 그로스는 킹스맨이 착용한 안경으로 유명세를 탔고, 빈티지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동시에 지닌 영국 대표 아이웨어 브랜드이다.

정욱준 준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는 “이번 컬렉션은 바람에 나부끼는 커튼이 연상될 정도로 유니크한 볼륨감과 풍성한 실루엣에 집중했다” 라며 “코드 쿤스트의 새로운 음악이 이번 컬렉션에 완벽히 녹여져 준지의 아이덴티티를 눈과 귀를 통해서 감각적으로 승화시켰다”라고 말했다. 


JUUN.J releases live film of Paris Collection

JUUN.J., a global brand in Samsung C&T's fashion division, held a Paris collection in the spring and summer of 2022 at 7 pm. (12 pm. local time), and released creative videos live on the Paris Costume Association's official platform and brand YouTube/Instagram.

In particular, Junn.J collaborated with recording artist "Code Kunst" to produce creative videos, solidify JUUN.J's identity, and emphasized that he added original music.

Code Kunst, who is known for his unique writing skills, created a sensuous new music consisting of R&B beats. It was titled "You Get Off (with Junn.J)”

Junn.J focused on "Lightness and Youth" and organized the "22 Spring and Summer Season Collection".

It uses ultra-light combination materials to express lightness, while sophisticated designs of elegant volumes and rich silhouettes made of wind are made on outerwear, shirts, and maxi dresses.

In addition, it matched a tailored jacket with a shoulder emphasized and tight waist with a light summing volume skirt scattered in the wind to enhance the contrast effect of the material.

Junn.J introduced a new and unique styling by combining an oversized silhouette with unconventional mini-lens pants and skirt and military motif accessories.

It reflected black, navy, gray, and khaki colors in its items, and used blue and red as point colors.

Meanwhile, it has collaborated with global eyewear brand 'CUTLER AND GROSS' to introduce products with elegant and unique designs.

Cutler and Gross is a British flagship eyewear brand that has gained fame for its eyewear worn by Kingsman and has both vintage and classic styles.

"This collection focused on a unique volume and rich silhouette reminiscent of curtains fluttering in the wind," said Jung Wook-joon, creative director (CD). "Code Kunst's new music completely melted into this collection and sublimated her identity sensibly through her eyes and ears."

 

출처 : FASHION POST / www.fpost.co.kr

루이비통, 새 모델에 BTS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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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이 새 모델로 BTS를 선정했다.

루이비통의 남성 컬렉션 디렉터 버질 아블로(Virgil Abloh)는 자신의 지난 시즌 컬렉션 파스텔 후드(Pastel-hued)를 입은 7명의 멤버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방탄소년단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명품 브랜드 모델로서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습이다.

2019년 BTS는 월드 투어에서 킴 존스의 디올 맨즈 컬렉션을 입고 모델로 활동했다.

푸마, 롯데면세점, 국내 뷰티 브랜드 메디힐, 바디프렌즈, 칠성사이다 등의 모델을 한 적은 있지만 공식적인 명품 브랜드의 모델은 처음이다.

버질 아블로는 “고급스러운 현대 문화를 표현함에 있어 BTS를 가장 먼저 떠올렸다. 우리가 진행 중인 모든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빨리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 패션포스트 / www.fpost.co.kr